한국의 이동수단

한국의 이동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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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은 땅이 좁기에 차로 다니는것도 좋아하지만 다른 교통수단으로 이용하여 다니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차 말고도 다른 교통수단, 지하철, 버스가 아닌 한국에서만의 새로운 교통수단을 소개시켜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개시켜드릴건 바로 공유 킥보드와 공유 자전거입니다.
한국사람이 아닌이상 이런 공유개념이 들어간 자전거와 킥보드가 생소하다고 느끼실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보편적으로 이용하고 있는데요.
지방까지는 모르겠지만 서울 경기에서는 꽤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아직까지 자동차가 없는 학생이나 출퇴근으로 이용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것 같은데 원칙적으로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의 자격을 가져야하고 만 16세부터 면허취득이 가능하기에 만16세이하 학생들은 타면 안됩니다.

 

 

전기로 이용하기때문에 안전모를 가지고 다니며 탑승하는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1인만 탈수 있는데 가끔 2인이 서서 타는것을 보면 제 심장이 덜컹하더라고요. (안됩니다.)

또한 생각보다 빠르기 때문에 횡단보도를 건널시에는 자전거도로로 통행하며 자전거도로가 없다면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에서 타야합니다.

 

 

생각보다 공유킥보드와 공유자전거를 통한 사고도 많이 나기 때문에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젊은 사람들은 많이 이용하여 유용하다 생각하지만 일반 시민들은 어디에나 널브러져있는 킥보드와 자전거를 보면서 인상을 찌푸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는법도 앱설치후 주변에 표시된 킥보드의 위치를 찾은 후 핸들 중앙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일련번호를 직접이용하여 잠금장치를 해제하고 바로 타면 되기에 아주 쉽습니다.

반납 또한 도착한곳의 안전한 장소에 주차후 주차사진을 촬영하여 반납하면 정상종료되기에 타는법은 쉬운것 같습니다.

많은 문제와 아직까지 보완해야할점도 많지만 사람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 공유킥보드와 공유자전거.

사람들의 선진의식으로 되도록이면 쓰러뜨리거나 아무렇게나 놓고 가지 말고 한곳에 단정하게 놓고 다니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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